WeaversBRAIN

대화를 넘어
행동을 이끄는 AI

Tutor
Tutor. Sales. Care.

GPT 있어도영어회화안 하잖아!

agent max

대화를 넘어, 행동을 이끄는
AI 에이전트

먼저 말을 걸고, 끝까지 해내게 하고,
결과로 증명합니다.

  • 안내를 보내도 열어보지 않는다
  • 결정 직전에 이탈한다
  • 대상이 많아 다 응대할 수 없다
  • 이행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Agent Incubator

AgentMAX는 사람의 행동을
이끄는 에이전트를
키워내는
인큐베이터입니다.

자체 대화 AI 기술 위에 행동 데이터와
현장 노하우를 결합했습니다.
상황에 맞는 목소리로 말하고, 필요한 시청각 자료를
함께 보여주며, 사람이 결정하고 해내게 만듭니다.

암묵지

위버스브레인만의 노하우

티칭
일타강사의 막힘 풀기
세일즈
거부 반응별 판매왕의 대응
코칭
분야 전문가의 습관 설계

데이터

빅테크는 갖지 못한 특화 데이터

123만
누적 회원
6.8억
누적 발화 문장
14배
첫 7일 매일 학습 시
장기전환
상담·세일즈콜
성공 사례 진단
agent max
  • VAD발화 감지
  • STT발화 인식
  • LLM대화 판단
  • TTS발화 생성
  • 한국어 특화 이중 발화

    한·영 섞인 문장도 자연스럽게

  • 턴테이킹

    말끝을 알아채고 차례를 잡음

  • 풀 듀플렉스

    끼어들어도 바로 반응

  • 타깃 화자 추출(TSE)

    여러 사람이 말해도 사용자 목소리만

+ 시청각 자료

대화에 맞춰 필요한 화면과 자료를 함께 보여줍니다.

+ EDRA 행동 설계 엔진

공감 → 진단 → 시선 전환 → 목표 세분화

역할 · 지식 · 목표 행동만 바꾸면 새 에이전트가
태어납니다.

행동을 이끄는 에이전트

  • MAX 튜터
  • MAX 세일즈
  • MAX 케어

+ 다음 에이전트

  • 동기부여학습 · 뷰티 · 운동
  • 세일즈교육 · 금융 · 커머스
  • 공공행정 · 의료 · 복지
  1. Action Rate 측정
  2. 결과를 다시 데이터로
  3. 더 똑똑한 개입

Action Rate: 대화 후 실제로 행동한 비율.
AgentMAX의 핵심 성과 지표입니다.

How it works

작동 흐름

사용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에이전트가 먼저
상황을 읽고 움직입니다.

  1. STEP 1신호 감지

    망설임, 정체, 이탈 징후를
    실시간으로 포착

  2. STEP 2개입 시점 판단

    생활 패턴에 맞춰 반응이
    가장 좋은 때를 선택

  3. STEP 3대화

    정해진 설득 방식을 활용해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 (EDRA)

  4. STEP 4이행 확인

    행동 이행 확인 및
    후속 전략 수립

  5. RESULT행동과 성취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다음 개입 방식에 반영

Difference

정보형 챗봇과의 차이

정보형 대화 챗봇AgentMAX
동작 방식질문에 수동적으로
답변
상황을 읽고
선제적으로 개입
데이터공개 문서와 일반 지식
중심
완주와 전환이 기록된
행동 데이터
대화의 목적지식 요약과 질의응답지속, 결정, 성취
개입 시점사용자가 말을 걸 때만이탈과 망설임이
감지된 순간
실행 단위긴 텍스트 설명1분 안에 실천 가능한
과제
맥락 유지세션 단위로 단절채널이 바뀌어도
이어짐

Why us

AI 모델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지만
진정한 경쟁력은 사람의 행동과 성취가
기록된 데이터에서 시작됩니다.

지속 데이터

어학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학습 지속과 중단 여부를
축적했습니다.

  • 이탈 직전 재참여를 유도한 발화
  • 재개입 시 반응이 높았던 시점

결정 데이터

15년간 상담 조직의 판매 과정에서 세일즈 성공과 실패 원인을
축적했습니다.

  • 거절 유형별 전환에 성공한 응대
  • 결정을 앞당긴 제안 시점과 방법
123만
누적 회원
300여 곳
도입 기업·기관
6.8억
누적 발화 문장

위버스브레인은
행동 데이터와 각 분야 전문가,
AI 연구 조직의 분자적 결합으로

행동을 이끄는 에이전트를 개발합니다.

agent max

먼저 말을 걸고 행동을 이끄는 AI 에이전트

이번 주 들어 세 번째로 미루셨네요.
혹시 시간이 안 맞으세요?

출퇴근용 전기자전거 찾으세요?
그럼 접히고 멀리 가는 모델이
잘 맞아요.

어머니, 오늘 날이
꽤 쌀쌀한데
괜찮으세요?

약속한 시간이라 전화드렸어요.
지금 10분만 괜찮으세요?

점심 약 드실 시간이에요.
지금 옆에 두셨어요?

Use Cases

일타강사처럼 가르치고,
판매왕처럼 세일즈합니다

AgentMAX는 사람의 마음을 읽고
1분 안에 행동을 이끌어냅니다.

  1. 공감Empathy
  2. 진단Diagnosis
  3. 시선 전환Reframe
  4. 목표 세분화Action
  • 일타강사 모드

    MAX 튜터

    약속한 시간에 먼저 전화 걸어,
    그날 학습을 끝내게 합니다.

  • 판매왕 모드

    MAX 세일즈

    구매를 망설이는 순간, 고객 사정에 맞춰
    결정을 돕습니다.

  • 일등 코치 모드

    MAX 케어

    식단과 생활 패턴을 읽고,
    다음 한 번의 선택을 바꿉니다.

MAX 튜터

일타강사 모드

대화 예시는 실제 서비스 톤을 보여주기 위한 재구성입니다.

Trust & Control

사용자 중심의 통제 구조

행동을 이끄는 에이전트일수록 개입 범위와 강도를
사용자가 직접 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데이터 격리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와 기업의 업무 정보는 분리해 운영하며, 명시적 동의 없이 외부 공개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 개입 범위 설정

    연락 가능한 시간대와 알림 강도, 에이전트가 참고할 데이터 범위를 사용자가 직접 정하고 언제든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중요한 행동은 승인 후 진행

    일상적인 안내는 자율적으로 수행하지만, 결제와 계약처럼 결과가 큰 행동은 사용자의 승인을 거칩니다.

Partners

기술 협력과 대외 인정

  • SK텔레콤

    SK텔레콤

    AI 에이전트 사업 협력 MOU,
    모두의 AI 협력

  • SK K-AI 얼라이언스

    SK K-AI 얼라이언스

    국내외 46개 AI 기업 참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첨단 GPU 활용 지원사업 선정

  • Even Realities

    Even Realities

    AI 글래스 세일즈 협약

  • NE능률

    NE능률

    기술 공급 업무 협약

  • 플렉슬

    플렉슬

    기술 공급 업무 협약

  •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다국어 AI 튜터 산학 협력

도입 환경에 맞춘 에이전트 구성

업무 목적과 데이터 환경을 확인한 뒤
적용 범위와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도입 문의하기

Service

에이전트가 적용된 서비스

About

위버스브레인

사람의 행동을 이끄는 대화형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자사 서비스와 기업·기관에 공급하는 AI 기업입니다.

WeaversBRAIN
회사 개요
회사명위버스브레인 (WeaversBRAIN)
설립2008년 7월
대표조세원, 이용국 공동대표
소재지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0길 28 마리오타워 9F
사업 분야대화형 AI 에이전트 개발 및 공급, AI 외국어 교육 서비스
서비스맥스AI, 스피킹맥스

History

성장 스토리

대화 판단 기술을 자체 설계하고 음성 AI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시기입니다.

  1. 2026

    대화형 AI 파이프라인 확보

    • 이중 언어 음성 합성(TTS) 자체 개발과 실서비스 적용으로 대화형 음성 AI 핵심 기술 확보
    • 스피킹맥스 중국어, 맥스AI 스페인어·베트남어·한국어 과정 출시
    • SK텔레콤 AI 에이전트 MOU, 한국외국어대학교 다국어 AI 튜터 MOU
    • SK K-AI 얼라이언스 합류, 첨단 GPU 활용 지원사업 선정
  2. 2025

    AI 서비스 라인업 확장

    • AI 튜터가 먼저 전화를 거는 밀착케어콜 출시
    • 스피킹맥스 일본어, 맥스AI 오픽 과정과 기업 도메인 맞춤형 서비스 출시
    • AES 글로벌 어워드 동상, 이노비즈데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3. 2024

    AI 기업으로 전환

    • 사명을 위버스브레인으로 변경
    • 자체 설계한 대화 판단 기술을 적용한 AI 튜터 맥스AI 출시

News

위버스브레인 소식

소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ntact

AgentMax 도입 문의

세일즈 에이전트

에이전트 적용, 음성 AI 엔진 연동, 공동 과제를
검토하는
기업과 기관의 문의를 받습니다.

도입 문의

튜터 에이전트

임직원 외국어 교육과 전문 도메인 맞춤 과정의
도입
조건을 안내합니다.

도입 문의

행동을 이끄는 AI를
함께 만들 동료를 찾습니다

채용 공고는 위버스그룹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용 페이지 바로가기
스피킹맥스

‘누드교과서’로 대박친 창업의 달인…“영어실력 향상 AI강사로 돕죠”

‘누드교과서’로 대박친 창업의 달인…“영어실력 향상 AI강사로 돕죠”

조세원 스터디맥스 대표
‘이투스’ 창업해 SK에 매각 후
성인 영어 ‘스피킹맥스’ 합류

원어민 AI강사 서비스 준비 중
“챗GPT는 영어교육에 최적
단순채팅 넘어선 몰입감 제공”



창업 붐이 일던 2000년, 서울대 컴퓨터 공학과 2학년에 재학중이던 스물한살의 청년은 ‘나도 뭔가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동아리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 아이템을 찾아보니, 모두가 가장 ‘잘하는 것’이 공부였다. 머리를 맞대고 인터넷 상에 학생들이 게시판에 공부와 관련된 질문을 올리면 서울대 선배들이 답변해주는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이후 본인들의 공부 노하우와 커뮤니티 운영 경험을 살려 만든 문제집 ‘누드 교과서’를 출시해 대박을 냈다. 온라인 카드 결제 시스템도 정착이 안되었던 시절 e 러닝 시장에 뛰어들고, ‘한국사 1타 강사’인 설민석씨를 발굴해 세상에 알린 것도 이들이다.

‘이지 투 스터디’를 줄여 만든 국내 1세대 에듀테크 기업 ‘이투스’의 창립멤버인 조세원 대표(44)는 이후에도 쭉 교육이라는 외길을 걸었다. 이투스가 SK에 인수된 뒤 그는 교육용 앱을 개발하는 ‘워터베어’를 창업해 또 한번의 ‘엑싯(Exit)’에 성공했다. 지난해부터는 이투스를 함께 창업했던 이비호 대표가 만든 ‘스터디맥스’에 합류했다.

첫 회사의 사명(社名)으로 만든 ‘이지 투 스터디’는 그의 사명(使命)이 됐다. 돈 버는 영어 ‘스피킹 맥스’에 합류할 결심을 한 것도 기존 영어 학습 방식에 ‘보다 쉽게 공부 하는 법’을 접목시키기 위해서였다. 조 대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는 말을 너무나도 잘하는 언어천재”라며 “이를 활용해 가장 빠르고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는 분야가 영어교육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직접 회사를 만드는 대신 기존 회사에 참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보다 빨리 잘 가르치는 선생님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스터디맥스는 2008년 설립 이후 원어민 강의 콘텐츠와 가입자들의 학습데이터가 축적되어 있다”며 “저작권과 초상권 문제가 없는 좋은 콘텐츠와 데이터를 활용하기 때문에 AI를 활용한 제품을 내기에는 너무 좋은 환경이었다”고 설명했다. 국내 1위 성인 영어 공부 서비스로 지난해 3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스터디맥스는 올해 60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 대표가 지난해 출시한 서비스는 챗GPT를 활용한 ‘맥스와 한마디’였다. 채팅 형식으로 다양한 주제로 AI 선생님과 대화를 하며 회화 실력을 늘리고 부족한 부분을 교정 받는 방식이다.

상반기 안에 출시 예정인 서비스는 ‘채팅’이 아닌 실제 화상 영어와 비슷한 방식으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게 된다. 원어민 선생님을 직접 고르고 대화를 시작하면 화상 통화를 하듯 AI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실제 입모양과 표정이 살아있는 AI와 대화를 나누다보면 실전과 비슷한 상황으로 인해 몰입감이 향상된다. 조 대표는 “지난해와 올해의 생성형 AI 성능이 확연히 다르다. 초창기 AI는 마치 ‘로봇’과 대화하는 것 같이 어색하고 실시간 대화가 어려웠던 부분이 단 1년 사이에 개선됐고, 앞으로도 개선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화를 거듭하는 AI를 곁에 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역설적으로 우리가 굳이 영어 공부를 지속해야 할 필요가 있을지 물었다. 조 대표는 “AI가 완벽해진다면 언어의 장벽이 낮아지는 것은 분명하다”며 “하지만 우리가 한국어를 아무리 잘해도 국어를 공부해야 하듯, 언어에 대한 교육은 계속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현지에서 사람과의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을 비롯해 AI가 충족시킬 수 없는 영역은 여전히 존재할 것이라는 것도 그의 생각이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언어 교육과 관련된 서비스들의 출시가 급격히 증가한 상황도 그가 타개해야만 하는 현실이다. 조 대표는 “앞으로 포화된 시장 속에서 강자만이 살아남는 옥석가리기가 시작될 것”이라며 “원어민 AI 튜터를 전 세계에서 가장 제대로 만들어 AI가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더 많은 이들이 알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eavers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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